본문으로 바로가기

김만배, 12시간 조사 뒤 귀가…"곽상도 아들 중재해"

사회

연합뉴스TV 김만배, 12시간 조사 뒤 귀가…"곽상도 아들 중재해"
  • 송고시간 2021-09-28 05:22:48
김만배, 12시간 조사 뒤 귀가…"곽상도 아들 중재해"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는 12시간 동안 경찰 조사를 받고 어젯(27일)밤 10시 25분쯤 귀가했습니다.

김씨는 곽상도 의원 아들이 산업재해를 신청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산재 신청은 안 했으나 중재해를 입었다"며 "진단서는 있지만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씨는 또 이재명 경기지사와 2014년 언론 인터뷰 이후로 만난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소명 내용을 토대로 횡령·배임 혐의가 성립하는지 들여다보고, 천화동인 대표 이모씨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TV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연합뉴스TV
페이스북
연합뉴스TV
유튜브
연합뉴스TV
네이버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