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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美서 55만여대 리콜…방향지시등 오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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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현대차·기아, 美서 55만여대 리콜…방향지시등 오작동
  • 송고시간 2021-10-01 12:52:16
현대차·기아, 美서 55만여대 리콜…방향지시등 오작동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방향 지시등 오작동 문제로 55만여 대를 리콜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방향지시등이 운전자가 의도한 방향과 반대로 깜박일 수 있어 리콜에 나선다고 AP통신은 전했습니다.

리콜 대상은 2015∼2017년형 쏘나타 중형차와 2016∼2017년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등 입니다.

현대차는 차량 내 접속 배선함의 소프트웨어가 방향지시등 신호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을 수 있다며 딜러점에서 무료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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