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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만에 풀린 佛연쇄살인사건…전직 경찰, 유서로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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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35년만에 풀린 佛연쇄살인사건…전직 경찰, 유서로 자백
  • 송고시간 2021-10-02 13:07:28
35년만에 풀린 佛연쇄살인사건…전직 경찰, 유서로 자백

프랑스 파리 일대에서 1986년에서 1994년 사이 미성년자 등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범인의 신원이 35년 만에 밝혀졌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DNA 분석 결과, 범인은 최소 5건의 강간 살인사건 현장의 것과 일치한 전직 경찰 59살 프랑수아 베로브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베로브는 수사망이 좁혀오자 범행을 자백하는 유서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유서에는 충동에 휩쓸려 1990년대 말까지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다고 적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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