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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수방사 30명 음주 회식"…軍 "수칙 위반 아냐" 外

사회

연합뉴스TV [핫클릭] "수방사 30명 음주 회식"…軍 "수칙 위반 아냐" 外
  • 송고시간 2021-10-07 08:37:05
[핫클릭] "수방사 30명 음주 회식"…軍 "수칙 위반 아냐" 外

이 시각,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끌고 있는 기사 알아보는 핫클릭 시간입니다.

▶ "수방사 30명 음주 회식"…軍 "수칙 위반 아냐"

군내 돌파감염이 잇따르는 가운데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부대회관에서 수십 명이 음주 회식을 한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수방사 소속 장병이라고 자신을 밝힌 A씨는 어제(6일)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영내 회관에서 10∼30명이 모인 음주 회식이 거리두기도 없이 매일 같이 행해진다"고 제보했습니다.

이어 "마스크 미착용은 기본이고, 밀폐된 공간에서 수십 명이 소주와 맥주 수십 병을 해치운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육군 측은 "해당 부대 회관은 코로나19 4단계에서 부대장 승인 아래 30명 내외의 단결활동이 가능한 곳"이라면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적절한 음주가 이뤄지도록 세심히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어제까지 열었는데"…대형 헬스장 '먹튀' 의혹

회원 수가 2천여명에 달하는 서울의 한 대형 스포츠센터가 돌연 폐업해 미리 이용료를 낸 회원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종로구의 A휘트니스 센터는 지난달 30일 회원들에게 문자메시지로 폐업을 공지하고, 지난 5일 관할 구청에 폐업 신고를 했습니다.

업체 측은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폐업한다며, 인근 헬스장으로 회원권을 이관해주겠다고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회원들은 업체가 폐업 직전까지 회원을 모집해 1인당 최대 수백만원 피해를 봤다며 이른바 '먹튀'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현재 200명 정도가 모여 집단 민사소송과 형사고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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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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