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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설 정국 최대 하이라이트 '토론 링' 누가 오르나

정치

연합뉴스TV [뉴스초점] 설 정국 최대 하이라이트 '토론 링' 누가 오르나
  • 송고시간 2022-01-28 12:49:07
[뉴스초점] 설 정국 최대 하이라이트 '토론 링' 누가 오르나

<출연 : 방현덕 연합뉴스TV 정치부 기자>

이번 설 연휴 민심을 좌우할 최대 변수, 바로 대선후보들 간의 토론이죠.

그런데 연휴 시작이 내일인데도, 아직 어느 후보가 언제 토론에 나서게 될지 분명하지가 않습니다.

오늘은 정치부 방현덕 기자와 함께 대선후보 토론 협상이 어떤 상황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1> 방 기자, 시청자 입장에서는 대체 언제 토론을 볼 수 있는 겁니까?

<질문 2> 결국 국민의힘이 양자토론을 고집하며 생긴 일 같네요. 맞죠?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왜 양자토론만 하겠다고 하는 겁니까? 이유가 뭔가요?

<질문 3> 말씀하신 건 표면상의 이유일 것이고요. 실질적인 이유는 뭐라고 봐야 하나요?

<질문 4> 반대로 생각하면 안철수, 심상정 후보가 4자 토론에 참석하기를 바라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질문 5> 심상정 후보도 상황은 비슷하겠네요.

<질문 6> 다시 양강 후보 이야기로 돌아와서요. 그러면 이재명 후보는 왜 양자토론을 받아들이겠다는 거예요?

<질문 7> 이재명 후보는 동시에 4자 토론 역시 해야 한다는 입장인거죠?

<질문 8> 그러면 31일 다자토론은 열릴 가능성은 현재 어떻습니까? 가령 윤석열 후보를 뺀 3자 토론 이야기도 나오던데요?

<질문 9> 어찌 됐든 설 연휴 이후로 4자 토론 3번은 예정이 돼 있는 것이죠?

<질문 10> 의무 토론 횟수가 3번이면 너무 적지 않느냐, 이런 의견도 있는 거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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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