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시간 3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회담할 준비가 됐다면 모스크바로 오라"라고 제안했습니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중국 베이징 기자회견에서 젤렌스키 대통령과 양자회담에 대해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분쟁과 관련해선 "터널 끝에 빛이 있다"면서도 "평화 협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러시아는 군사적 임무를 수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중국 베이징 기자회견에서 젤렌스키 대통령과 양자회담에 대해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분쟁과 관련해선 "터널 끝에 빛이 있다"면서도 "평화 협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러시아는 군사적 임무를 수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