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미국 연방정부 일시적 업무정지, 셧다운이 지속되는 가운데 연방 공무원 대량 해고를 위한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야당인 민주당에 단기 지출법안 통과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백악관 예산관리국은 내각 장관 등과 소통하면서 해고와 예산 삭감이 불가피한 분야를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정부 운영 재개를 위해 법안에 찬성표를 던진다면 이 안타까운 상황을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