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을 향해 합의하지 않으면 전투작전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현지 시간 16일 대이란 군사작전 관련 언론 브리핑에서 이란이 잘못된 선택을 하면 미군은 전투작전을 재개할 최상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군이 더 강력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재무장하고 있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으로 공격을 즉시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주장에 대해서는 "해적행위"라고 비난하며 합의를 통해 해결하기를 선호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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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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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미군이 더 강력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재무장하고 있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으로 공격을 즉시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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