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을 향해 합의하지 않으면 전투작전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현지 시간 16일 대이란 군사작전 관련 언론 브리핑에서 이란이 잘못된 선택을 하면 미군은 전투작전을 재개할 최상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군이 더 강력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재무장하고 있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으로 공격을 즉시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주장에 대해서는 "해적행위"라고 비난하며 합의를 통해 해결하기를 선호한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