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 '반값' 모두의카드…출퇴근 시차 환급 30%p↑
오늘의 첫 번째 소식입니다.
정부가 고유가 시대 대중교통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교통비 환급 서비스 ‘모두의카드’ 환급 기준 금액을 절반으로 줄이는 등 대책을 마련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모두의카드는 기준 금액을 넘긴 버스나 지하철 교통비를 전액 무제한으로 돌려주는데요.
국토교통부는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모두의카드 환급 기준액을 50% 줄인 ‘반값 모두의카드’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평소보다 더 많은 환급액이 지급되는 건데요.
아울러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수요를 분산하기 위해 정해진 출퇴근 시간대에 탑승하면 K-패스 환급율을 30%포인트 인상합니다.
해당 시간대에 대중교통에 타는 일반 국민은 기존 20%보다 30%포인트 높은 50%의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 日 왕위 계승 후보 3명…'양자 입적' 등 논의
다음 소식입니다.
일본 정치권이 안정적인 왕위 계승을 위해 왕족 수 확보에 대한 협의를 시작했습니다.
기사 확인해보시죠.
일본 언론에 따르면 중·참의원 양원은 지난 15일부터 왕족 수 화복 방안 마련을 위한 협의를 1년 만에 재개했습니다.
이처럼 일본 정치권이 왕족 확보에 나선 건 왕위를 계승할 후보가 현재 3명에 불과하기 때문인데요.
일본 왕실의 주요 규칙을 정해놓은 법률에 따르면 부친에게 왕실 혈통을 물려받은 남성만 왕위를 계승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의 왕위 계승 서열 1위는 나루히토 일왕의 동생 후미히토, 그리고 2위는 후미히토의 아들, 3위는 퇴위한 아키히토 일왕의 동생 마사히토로 꼽히고 있습니다.
▶ 제니, 타임지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마지막 소식입니다.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에 들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제니는 K팝을 대표하는 가수로, 지난해 솔로앨범 ‘루비’를 통해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 3곡을 동시 진입시키는 기록을 세운 바 있죠.
싱어송라이터이자 유명 감독 에이브럼스의 딸인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는 타임지에 제니를 소개하면서 “그녀는 스타"라며 "그녀의 중심엔 마법이 있다”라고 호평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같은 아티스트 부문엔 한국계 미국인 팝스타 앤더스 팩, 다코타 존슨 등이 이름을 올렸고, 지도자 부문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이 선정됐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민형(nhm3115@yna.co.kr)
▶ '반값' 모두의카드…출퇴근 시차 환급 30%p↑
오늘의 첫 번째 소식입니다.
정부가 고유가 시대 대중교통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교통비 환급 서비스 ‘모두의카드’ 환급 기준 금액을 절반으로 줄이는 등 대책을 마련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모두의카드는 기준 금액을 넘긴 버스나 지하철 교통비를 전액 무제한으로 돌려주는데요.
국토교통부는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모두의카드 환급 기준액을 50% 줄인 ‘반값 모두의카드’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평소보다 더 많은 환급액이 지급되는 건데요.
아울러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수요를 분산하기 위해 정해진 출퇴근 시간대에 탑승하면 K-패스 환급율을 30%포인트 인상합니다.
해당 시간대에 대중교통에 타는 일반 국민은 기존 20%보다 30%포인트 높은 50%의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 日 왕위 계승 후보 3명…'양자 입적' 등 논의
다음 소식입니다.
일본 정치권이 안정적인 왕위 계승을 위해 왕족 수 확보에 대한 협의를 시작했습니다.
기사 확인해보시죠.
일본 언론에 따르면 중·참의원 양원은 지난 15일부터 왕족 수 화복 방안 마련을 위한 협의를 1년 만에 재개했습니다.
이처럼 일본 정치권이 왕족 확보에 나선 건 왕위를 계승할 후보가 현재 3명에 불과하기 때문인데요.
일본 왕실의 주요 규칙을 정해놓은 법률에 따르면 부친에게 왕실 혈통을 물려받은 남성만 왕위를 계승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의 왕위 계승 서열 1위는 나루히토 일왕의 동생 후미히토, 그리고 2위는 후미히토의 아들, 3위는 퇴위한 아키히토 일왕의 동생 마사히토로 꼽히고 있습니다.
▶ 제니, 타임지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마지막 소식입니다.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에 들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제니는 K팝을 대표하는 가수로, 지난해 솔로앨범 ‘루비’를 통해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 3곡을 동시 진입시키는 기록을 세운 바 있죠.
싱어송라이터이자 유명 감독 에이브럼스의 딸인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는 타임지에 제니를 소개하면서 “그녀는 스타"라며 "그녀의 중심엔 마법이 있다”라고 호평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같은 아티스트 부문엔 한국계 미국인 팝스타 앤더스 팩, 다코타 존슨 등이 이름을 올렸고, 지도자 부문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이 선정됐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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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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