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가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살목지'는 오늘(17일) 오전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넘겼고, 어제(16일) 하루 5만 8,000여 명이 관람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2019년 개봉한 영화 '변신' 이후 국내 공포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흥행 기록입니다.
'살목지'는 로드뷰 서비스 직원들이 정체불명의 물체를 확인하러 저수지에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실제 촬영지인 충남 예산의 살목지를 찾는 발길도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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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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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는 로드뷰 서비스 직원들이 정체불명의 물체를 확인하러 저수지에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실제 촬영지인 충남 예산의 살목지를 찾는 발길도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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