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양궁 단체전 우승을 합작한 김제덕·김우진·이우석이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도 동반 출전하게 됐습니다.
17일 경북 예천에서 마무리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은 차례로 남자 리커브 1, 2, 3위에 올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여자 리커브에서는 강채영과 오예진, 이윤지가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파리올림픽 3관왕 임시현은 일찌감치 선발전에서 탈락했고, 안산 역시 출전권을 얻지 못했습니다.
[화면제공 대한양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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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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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리커브에서는 강채영과 오예진, 이윤지가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파리올림픽 3관왕 임시현은 일찌감치 선발전에서 탈락했고, 안산 역시 출전권을 얻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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