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즌 두번째로 한 경기에서 3개의 안타를 때려냈습니다.

이정후는 우리시간으로 어제(17일) 신시내티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이날 팀의 6개 안타 중 절반을 책임졌고,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리며 시즌 타율을 2할4푼6리로 끌어올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3대0으로 이기며 4연패 고리를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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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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