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원·달러 환율이 1,460원대까지 떨어진 것과 관련해 "당초 우려보다 환율이 많이 안정됐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을 찾은 구 부총리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허용하면서 외환시장도 안정화됐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의 양자 회담 자리에서 원·달러 환율 관련 추가 논의를 할 예정인지를 묻자 "일단 만나봐야 알 것 같다"라면서 "필요하다면 얘기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답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도헌(dohone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