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화창한 주말, 수목원 나들이 가보셔도 좋겠습니다.
봄꽃이 절정을 맞은 율곡수목원에는 상춘객들이 가득한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기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경기 파주시에 있는 율곡수목원에 나와 있습니다.
제 뒤로 보이시는 것처럼 수목원 곳곳에 봄꽃들이 만개하면서 화사한 봄의 정원을 이루고 있는데요.
주말을 맞아 나들이를 즐기려는 상춘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이곳 율곡수목원은 1,30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는 산림복합문화공간입니다.
단풍나무원과 사계 정원, 침엽수원 등 21개 주제의 정원들이 정성스럽게 가꿔져 있는데요.
발길 닿는 곳마다 형형색색 꽃과 초록의 풍경이 이어져, 봄의 정취를 느끼기에 제격입니다.
수목원 전체를 감싸고 있는 5km 길이의 둘레길을 따라 전망대에 오르면 임진강 절경이 한눈에 펼쳐지는데요.
임진강과 함께 파평산과 감악산이 어우러지는 경관은 오직 파주에서만 볼 수 있어 더 특별하게 느껴지고요.
둘레길 곳곳에 마련된 쉼터와 평상에서 산림욕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도 보낼 수 있습니다.
전문 지도사가 운영하는 산림 치유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는데요.
봄꽃이 만발한 수목원 길을 걸으면서 바른 자세와 호흡, 명상도 경험할 수 있고요.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숲, 어르신을 위한 실버숲 등 산림을 통해 몸과 마음을 채워볼 수 있습니다.
번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이번 주말 수목원에서 여유롭게 봄을 만끽하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파주 율곡수목원에서 연합뉴스TV 김기은입니다.
[현장연결 신용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화창한 주말, 수목원 나들이 가보셔도 좋겠습니다.
봄꽃이 절정을 맞은 율곡수목원에는 상춘객들이 가득한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기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경기 파주시에 있는 율곡수목원에 나와 있습니다.
제 뒤로 보이시는 것처럼 수목원 곳곳에 봄꽃들이 만개하면서 화사한 봄의 정원을 이루고 있는데요.
주말을 맞아 나들이를 즐기려는 상춘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이곳 율곡수목원은 1,30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는 산림복합문화공간입니다.
단풍나무원과 사계 정원, 침엽수원 등 21개 주제의 정원들이 정성스럽게 가꿔져 있는데요.
발길 닿는 곳마다 형형색색 꽃과 초록의 풍경이 이어져, 봄의 정취를 느끼기에 제격입니다.
수목원 전체를 감싸고 있는 5km 길이의 둘레길을 따라 전망대에 오르면 임진강 절경이 한눈에 펼쳐지는데요.
임진강과 함께 파평산과 감악산이 어우러지는 경관은 오직 파주에서만 볼 수 있어 더 특별하게 느껴지고요.
둘레길 곳곳에 마련된 쉼터와 평상에서 산림욕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도 보낼 수 있습니다.
전문 지도사가 운영하는 산림 치유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는데요.
봄꽃이 만발한 수목원 길을 걸으면서 바른 자세와 호흡, 명상도 경험할 수 있고요.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숲, 어르신을 위한 실버숲 등 산림을 통해 몸과 마음을 채워볼 수 있습니다.
번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이번 주말 수목원에서 여유롭게 봄을 만끽하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파주 율곡수목원에서 연합뉴스TV 김기은입니다.
[현장연결 신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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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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