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5집 '아리랑'이 발매 4주 차에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습니다.

빌보드에 따르면 현지시간 19일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던 '아리랑'은 3위로 내려갔습니다.

앨범 판매량 환산치는 전주보다 37% 줄어든 7만 8,000유닛이었습니다.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는 엘라 랭글리 '단델리온'이 차지했고, 2위는 모건 월렌의 '아임 더 프라블럼'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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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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