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란과의 2차 종전협상을 앞두고 인도태평양 사령부 책임 구역 내에서 이란과 연계된 제재 선박을 나포했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밤사이 인태사령부 책임 구역 내에서 무국적 제재 선박인 '티파니호'에 사고 없이 임검권을 행사하고, 해상 차단과 승선 수색을 실시했다"고 현지시간 21일 밝혔습니다.
이어 국제수역은 제재 선박을 위한 피난처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선박 나포는 미국이 이란 항구를 오가는 선박을 차단하는, 해상봉쇄 작전을 진행하는 상황에서 이뤄졌습니다.
특히 이번 작전은 미국과 이란이 대치하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떨어진 해역으로까지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미국 국방부는 "밤사이 인태사령부 책임 구역 내에서 무국적 제재 선박인 '티파니호'에 사고 없이 임검권을 행사하고, 해상 차단과 승선 수색을 실시했다"고 현지시간 21일 밝혔습니다.
이어 국제수역은 제재 선박을 위한 피난처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선박 나포는 미국이 이란 항구를 오가는 선박을 차단하는, 해상봉쇄 작전을 진행하는 상황에서 이뤄졌습니다.
특히 이번 작전은 미국과 이란이 대치하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떨어진 해역으로까지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