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어제(24일) 전북지사 경선 관련 문제로 단식 농성을 하다 병원에 이송된 안호영 의원을 병문안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후 4시 50분 쯤 김영환 의원과 함께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을 찾아 안 의원을 15분가량 만났습니다.
정 대표는 병문안 자리에서 안 의원에게 '12일 단식했으니 12일 입원해 치료받아야 한다, 쾌유를 바란다'며 퇴원 후 식사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이날 병문안에선 지방선거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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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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