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메이저리거 최지만이 울산 웨일즈에 공식 입단했습니다.

최지만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입단식을 갖고 새 출발을 알렸습니다.

최지만은 지난 24일 울산 웨일스와 계약기간 1년, 연봉 3천만원에 계약했습니다.

현재는 무릎 재활 중으로, 이르면 7월 경기에 나설 계획인데요.

최지만의 각오 들어보겠습니다.

<최지만/울산웨일즈> "작년부터 일본과 대만에서 연락이 왔고 울산 웨일즈를 결정한 이유는 저는 돈 때문에 온 것이 아니기에, 한국에. 제가 마지막 목표가 한국 프로팀에서 한국 팬들에게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이 저의 큰 마지막 목표였다고 생각했기에 그런 결정을 한 거 같고, 다시 돌아와서 잘해야 한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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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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