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낮 기온이 쑥쑥 오르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이 9.1도로 출발했는데요.
낮에는 24도까지 오르겠고요.
거창은 27도까지 크게 오르면서 하루 사이에 기온 변화가 20도 안팎에 달하겠습니다.
옷차림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서늘함이 감돌았던 이른 아침과는 다르게 계속해서 기온이 오르고 있습니다.
중부지방은 서울이 한낮에 24도, 원주가 25도 까지 오르겠고요.
남부지방은 울산이 25도, 대구가 26도까지 올라 덥게도 느껴지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강한 볕이 내리쬐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치솟겠는데요.
오존 농도도 오후에 일시적으로 높아질 때가 있어서 바깥 활동하실 때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중부지방 곳곳에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비의 양은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에 5㎜ 안팎, 충청에 5㎜ 미만으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내일은 낮 기온이 20도에 머물겠고요.
비구름이 지나고 난 뒤 주말까지 맑고 포근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권진영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서울의 아침 기온이 9.1도로 출발했는데요.
낮에는 24도까지 오르겠고요.
거창은 27도까지 크게 오르면서 하루 사이에 기온 변화가 20도 안팎에 달하겠습니다.
옷차림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서늘함이 감돌았던 이른 아침과는 다르게 계속해서 기온이 오르고 있습니다.
중부지방은 서울이 한낮에 24도, 원주가 25도 까지 오르겠고요.
남부지방은 울산이 25도, 대구가 26도까지 올라 덥게도 느껴지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강한 볕이 내리쬐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치솟겠는데요.
오존 농도도 오후에 일시적으로 높아질 때가 있어서 바깥 활동하실 때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중부지방 곳곳에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비의 양은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에 5㎜ 안팎, 충청에 5㎜ 미만으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내일은 낮 기온이 20도에 머물겠고요.
비구름이 지나고 난 뒤 주말까지 맑고 포근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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