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해운회사 소속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됐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세계 3위 해운사인 CMA CGM은 현지시간 6일 성명을 내고 자사 선박 '산 안토니오' 호가 전날 공격을 받아 승무원들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공격 주체를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추정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랑스 정부 대변인은 해당 선박에는 필리핀 선원들이 승선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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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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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주체를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추정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랑스 정부 대변인은 해당 선박에는 필리핀 선원들이 승선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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