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
여야는 오늘도 조작기소 특검법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김상일 정치평론가,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질문 1> 계엄 요건을 강화하고, 부마 민주항쟁과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는 내용이 핵심인 개헌안이 지금 개헌안과 관련된 토론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까지는 아무래도 이제 국민의힘의 뭐 반대로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좀 점쳐지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의 상황들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1-1> 개헌안이 통과하려면 재적 의원 3분의 2인 191명의 찬성이 필요해 국민의힘에서 최소 12명이 찬성표를 던져야 했는데요. 몇명이 찬성한 것으로 보여요?
<질문 2> 헌법 개정이 필요하고, 6·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는 것에 찬성하는 응답이 2배 가량 많은데요. 오늘 국회 표결 결과가 지방선거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3> 민주당 원내대표 연임에 성공한 한병도 원내대표가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조작기소 특검법의 처리 시기와 절차, 내용을 지방선거 이후 숙의를 거쳐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이 '속도조절'에 들어간 배경을 뭐라고 보십니까? 쟁점이 된 특검의 '공소취소권'에 대해서도 재논의가 이뤄질까요?
<질문 3-1> 이런 가운데, 민주당 박성준 의원이 '공소취소'의 개념에 대해 '시민들은 잘 모른다'는 취지로 말해 야권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박 의원 측은 "법률 용어라 직접적으로 와닿지 않아 설명이 필요하다는 취지였다"고 설명했는데요. 박 의원의 발언,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4> 국민의힘은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를 열고 '조작기소 특검법' 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 대통령은 오로지 감옥에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며, 공소 취소는 이 대통령 범죄 지우기를 넘어, 독재로 가는 마지막 톨게이트라고 비판했는데요. 국민의힘의 총공세가 여론엔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5> 여야 모두 선거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계속되는 모습입니다. 국민의힘은 '윤 어게인 공천' 비판 속에, 윤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이었던 정진석 전 실장의 공천 여부를 논의하는데요. 어떤 결론이 나올 거라고 보십니까? 만약 '컷오프'가 될 경우, 정 전 실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부산 북갑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국민의힘 당권파와 친한계가 또다시 충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공교롭게도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오는 10일 오후 2시 한날한시에 개소식을 여는데요. 본격적인 세 대결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소식에서 어떤 점을 주목해서 봐야 할까요?
<질문 7> 대리비 지급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지사가 결국 '무소속'으로 재선 도전에 나섰습니다. 김 지사는 정청래 대표가 대리비 의혹이 터지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12시간 만에 자신을 제명시켰다며 불공정을 언급했는데요. 민주당의 텃밭인 전북지사 선거가 민주당 이원택 후보 와 김관영 지사 간 맞대결 구도로 치러지게 됐어요?
<질문 8>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총리가 2심에서 1심보다 가벼운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2심 재판부도 1심과 마찬가지로 내란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 주요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했는데요. 다만, 탄핵 심판 위증 혐의 일부 등은 1심과 달리 무죄로 봤습니다. 내란 본류 사건에 대한 항소심 첫 판단, 어떻게 보셨습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여야는 오늘도 조작기소 특검법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김상일 정치평론가,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질문 1> 계엄 요건을 강화하고, 부마 민주항쟁과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는 내용이 핵심인 개헌안이 지금 개헌안과 관련된 토론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까지는 아무래도 이제 국민의힘의 뭐 반대로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좀 점쳐지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의 상황들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1-1> 개헌안이 통과하려면 재적 의원 3분의 2인 191명의 찬성이 필요해 국민의힘에서 최소 12명이 찬성표를 던져야 했는데요. 몇명이 찬성한 것으로 보여요?
<질문 2> 헌법 개정이 필요하고, 6·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는 것에 찬성하는 응답이 2배 가량 많은데요. 오늘 국회 표결 결과가 지방선거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3> 민주당 원내대표 연임에 성공한 한병도 원내대표가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조작기소 특검법의 처리 시기와 절차, 내용을 지방선거 이후 숙의를 거쳐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이 '속도조절'에 들어간 배경을 뭐라고 보십니까? 쟁점이 된 특검의 '공소취소권'에 대해서도 재논의가 이뤄질까요?
<질문 3-1> 이런 가운데, 민주당 박성준 의원이 '공소취소'의 개념에 대해 '시민들은 잘 모른다'는 취지로 말해 야권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박 의원 측은 "법률 용어라 직접적으로 와닿지 않아 설명이 필요하다는 취지였다"고 설명했는데요. 박 의원의 발언,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4> 국민의힘은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를 열고 '조작기소 특검법' 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 대통령은 오로지 감옥에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며, 공소 취소는 이 대통령 범죄 지우기를 넘어, 독재로 가는 마지막 톨게이트라고 비판했는데요. 국민의힘의 총공세가 여론엔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5> 여야 모두 선거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계속되는 모습입니다. 국민의힘은 '윤 어게인 공천' 비판 속에, 윤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이었던 정진석 전 실장의 공천 여부를 논의하는데요. 어떤 결론이 나올 거라고 보십니까? 만약 '컷오프'가 될 경우, 정 전 실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부산 북갑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국민의힘 당권파와 친한계가 또다시 충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공교롭게도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오는 10일 오후 2시 한날한시에 개소식을 여는데요. 본격적인 세 대결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소식에서 어떤 점을 주목해서 봐야 할까요?
<질문 7> 대리비 지급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지사가 결국 '무소속'으로 재선 도전에 나섰습니다. 김 지사는 정청래 대표가 대리비 의혹이 터지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12시간 만에 자신을 제명시켰다며 불공정을 언급했는데요. 민주당의 텃밭인 전북지사 선거가 민주당 이원택 후보 와 김관영 지사 간 맞대결 구도로 치러지게 됐어요?
<질문 8>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총리가 2심에서 1심보다 가벼운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2심 재판부도 1심과 마찬가지로 내란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 주요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했는데요. 다만, 탄핵 심판 위증 혐의 일부 등은 1심과 달리 무죄로 봤습니다. 내란 본류 사건에 대한 항소심 첫 판단, 어떻게 보셨습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