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가정폭력 신고로 복역한 뒤 출소 직후 부모를 찾아가 보복성 범행을 저지른 30대가 구속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존속폭행과 협박 등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가 어제(6일) 구속됐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 24일 새벽 2시쯤 제주시 내 60대 부모 자택을 찾아가 책상과 의자를 던지며 협박하고, 부모의 목을 잡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가정폭력으로 5개월간 복역 후 출소한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경찰은 재범 위험성 등을 고려해 구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나영(na0@yna.co.kr)
제주동부경찰서는 존속폭행과 협박 등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가 어제(6일) 구속됐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 24일 새벽 2시쯤 제주시 내 60대 부모 자택을 찾아가 책상과 의자를 던지며 협박하고, 부모의 목을 잡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가정폭력으로 5개월간 복역 후 출소한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경찰은 재범 위험성 등을 고려해 구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나영(na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