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 항해 중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에서 확진 사례가 5건으로 늘었습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7일 스위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제까지 사망 3명을 포함한 8건이 보고됐고, 그중 5건이 한타바이러스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심각한 일이기는 하지만 공중 보건 위험이 낮다고 평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한타 바이러스는 사람 간 전염이 가능한 변종으로,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 승객들이 수십명에 달해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호진(hojeans@yna.co.kr)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7일 스위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제까지 사망 3명을 포함한 8건이 보고됐고, 그중 5건이 한타바이러스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심각한 일이기는 하지만 공중 보건 위험이 낮다고 평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한타 바이러스는 사람 간 전염이 가능한 변종으로,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 승객들이 수십명에 달해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호진(hojeans@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