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 3월 우리나라 경상흑자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3월 경상수지는 373억3천만달러 흑자를 보여 흑자 규모가 전월보다 141억4천만달러 늘었습니다.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35개월 연속 흑자 기록입니다.
경상수지 가운데 상품수지 흑자가 350억7천만달러로 역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943억2천만달러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대 수출액을 새로 썼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오늘(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3월 경상수지는 373억3천만달러 흑자를 보여 흑자 규모가 전월보다 141억4천만달러 늘었습니다.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35개월 연속 흑자 기록입니다.
경상수지 가운데 상품수지 흑자가 350억7천만달러로 역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943억2천만달러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대 수출액을 새로 썼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