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 현대차 공장이 한국인 대량 구금 사태 여파를 딛고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을 곧 시작한다고 현지 시간 8일 지역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 있는 현대차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는 몇 주 내로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을 시작해 매년 50만 대를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완공된 현대차 메타플랜트는 당초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 지어졌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전기차 세액 공제를 종료함에 따라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으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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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 있는 현대차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는 몇 주 내로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을 시작해 매년 50만 대를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완공된 현대차 메타플랜트는 당초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 지어졌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전기차 세액 공제를 종료함에 따라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으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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