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늘(10일)부터 나흘간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합니다.
국방부는 안 장관이 10일부터 14일 미국을 방문하며 현지시간 11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시기를 두고 한미 간 인식차가 드러난 전시작전권 전환과 후속 협의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핵추진잠수함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방미 배경에 대해 한미정상회담과 한미안보협의회 합의사항의 후속조치 이행 점검을 위한 고위급 간 직접 소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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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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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기를 두고 한미 간 인식차가 드러난 전시작전권 전환과 후속 협의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핵추진잠수함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방미 배경에 대해 한미정상회담과 한미안보협의회 합의사항의 후속조치 이행 점검을 위한 고위급 간 직접 소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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