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의 한 쓰레기 야적장에서 난 불이 약 9시간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9일) 오후 5시 3분쯤 발생한 군산시 어청도 쓰레기 야적장 불 화재는 오늘 오전 2시 30분 완전히 꺼졌습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파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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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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