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유기동물 입양 가정에 최대 25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의 반려동물 관련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정 후보는 SNS를 통해 "반려가족도 비반려가족도 함께 안심하는 서울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1인 가구와 고령가구 등의 반려동물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서울 내 모든 자치구에 공공 펫위탁소를 설치하고 시에서 운영하는 공공 반려동물 장묘시설 설치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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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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