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출퇴근 시간 단축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한 교통 인프라 확충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서울 교통 대전환'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강북횡단·남부순환 지하도시고속도로 구축 등 동북·서북·서남권 교통인프라를 2037년까지 차례로 확충하는 '교통 대동맥 연결' 사업에 20조 8천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후동행카드를 '서울기후동행패스'로 발전시켜 GTX-A 노선에 월 6만 2천 원의 월정액제 이용권을 도입하겠다는 구상도 소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영빈(jyb21@yna.co.kr)
먼저 강북횡단·남부순환 지하도시고속도로 구축 등 동북·서북·서남권 교통인프라를 2037년까지 차례로 확충하는 '교통 대동맥 연결' 사업에 20조 8천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후동행카드를 '서울기후동행패스'로 발전시켜 GTX-A 노선에 월 6만 2천 원의 월정액제 이용권을 도입하겠다는 구상도 소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영빈(jyb2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