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온수진 서울시 정원도시국 조경과 과장>

서울숲에서 한강, 성수동, 건대입구까지 이어지는 9만㎡ 규모 정원이 조성됐습니다.

바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대장정의 막이 올랐는데요.

올해는 어떤 정원들이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붙잡을까요?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함께 둘러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국제정원박람회의 '핫스팟'인 서울숲 알리움정원 앞에 나와 있습니다.

온수진 서울시 정원도시국 조경과 과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올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특징부터 살펴볼까요?

<질문 2> 총 167개의 정원이 조성됐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그중에 131개 정원이 서울숲 내부에 조성됐다고요. 메인 무대는 서울숲인가요?

<질문 3> 해외 유명 조경가의 정원도 공개됐죠?

<질문 4> 놓치지 말아야 할 정원이 있다면요?

<질문 5> 이번 행사를 앞두고 서울시가 충청남도와 손을 잡았다고 하는데, 이건 어떤 의미인가요?

<질문 6> 앞으로 관람객이 점점 늘어날 것 같은데요? 당부 사항이 있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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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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