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 기조가 이어지면서 5대 은행의 1분기 대출이 올해 목표치보다 대체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의 1분기 말 대출은 연간 대출 증가 목표치보다 180%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도 금융당국에 제출한 올해 목표치를 밑돈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은행들이 올해 가계대출 총량 목표치가 확정되기 전까지 보수적으로 대출을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오늘(1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의 1분기 말 대출은 연간 대출 증가 목표치보다 180%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도 금융당국에 제출한 올해 목표치를 밑돈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은행들이 올해 가계대출 총량 목표치가 확정되기 전까지 보수적으로 대출을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