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이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에서 3위에 오르며 시즌 최고 성적을 냈습니다.
최혜진은 오늘(10일)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한 타를 줄여 최종합계 합계 8언더파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태국의 지노 티띠꾼이 13언더파로 우승한 가운데, 최혜진은 이번 시즌 출전한 9개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PGA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에 출전한 임성재는 공동 5위에 자리했습니다.
임성재는 4라운드에서 한 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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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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