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박성한이 KBO리그 3·4월 가장 빛난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KBO는 11일 "박성한이 기자단 투표에서 89%의 지지를 받은데 이어 팬 투표에서도 과반 이상의 표를 얻어 월간 최우수선수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한은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고, 3~4월에 출전한 27경기에서 45안타를 몰아치며 이 기간 타율, 안타, 장타율, 출루율 부문 1위를 싹쓸이했습니다.
박성한이 월간 MVP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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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KBO는 11일 "박성한이 기자단 투표에서 89%의 지지를 받은데 이어 팬 투표에서도 과반 이상의 표를 얻어 월간 최우수선수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한은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고, 3~4월에 출전한 27경기에서 45안타를 몰아치며 이 기간 타율, 안타, 장타율, 출루율 부문 1위를 싹쓸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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