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이 10년 넘게 중국에서 도피생활을 해온 인터폴 적색수배자 30대 A씨를 사기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 8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중국 청도에서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에 텔레마케터 등으로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보이스 피싱 조직은 저금리 대출을 빙자해 내국인 700여명을 상대로 31억여 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현지 도피생활을 이어오다 여권 말소로 최근 중국 공안에 적발된 뒤 강제 출국 조치에 따라 국내 입국한 직후 체포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천재상(genius@yna.co.kr)
A씨는 지난 2012년 8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중국 청도에서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에 텔레마케터 등으로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보이스 피싱 조직은 저금리 대출을 빙자해 내국인 700여명을 상대로 31억여 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현지 도피생활을 이어오다 여권 말소로 최근 중국 공안에 적발된 뒤 강제 출국 조치에 따라 국내 입국한 직후 체포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천재상(genius@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