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와 최종 평가전을 치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우리시간으로 오는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 다음달 4일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경기 장소는 우리 대표팀의 사전캠프 장소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브리검영 대학교 경기장입니다.
우리나라는 국내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와 각각 한 차례씩 맞붙은 바 있으며 결과는 모두 1대 1 무승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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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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