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직전, 상대 팀의 롱 스로인 한 번에 자책골이 나오며 눈앞의 승리가 날아갑니다.

사우디 프로리그에서의 첫 우승을 기대하던 호날두 선수, 벤치에서 허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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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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