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지방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부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핵심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질문 1> '세기의 담판'이라 불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이 조금 전 마무리됐습니다. 관세와 이란 종전 해법, 대만 문제 등을 놓고 어떤 수준의 합의를 이뤄낼지 주목됐는데요. 결과,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미중 정상회담 이후 글로벌 패권이 어떻게, 얼마나 바뀔 거라고 보시는지, 또 우리나라는 어떻게 대응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질문 3> 6·3 지방선거가 딱 20일 남은 가운데, 오늘부터 이틀간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선거 초반 '15 대 1' 전망까지 나오기도 했는데, 현재 판세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1> 영남발 보수 동남풍이 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데, 동의하십니까? 동남풍이 어디까지 불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4> 양당 대표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당 대표로는 처음으로 울릉도를 방문했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사흘 연속 충청권을 찾았는데요. 당대표의 동선에 담긴 전략을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5> 지방선거 핵심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후보의 과거 폭행 전과를 둘러싼 논란이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지난해 12월, 31년 전 폭행 사건이 조명되자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인식 차이로 다툼이 있었다"고 해명한 바 있는데요. 어제 김재섭 의원은 당시 양천구의회 속기록 내용을 공개하며, 유흥업소 여종업원에 대한 외박 요구가 폭행 사건의 발단이라고 주장했고요. 오늘은 주진우 의원이 "5·18 논쟁도 이후 사과도 없었다"는 당시 폭행 피해자의 녹취를 공개했습니다. 정 후보의 과거 폭행 전과를 둘러싼 논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1> 정원오 후보는 김재섭 의원이 제기한 주장은 "허위이며 조작"이라며, "당시 민자당 구의원의 일방적 주장이 법원 판결문보다 더 높은 효력을 갖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당시 판결문에는 '정치 관계 이야기 등을 나누다가 서로 정파가 다른 관계로 다툼이 시작됐다'고 판시됐다는 건데요?
<질문 6> 이런 가운데, 오세훈 후보는 유승민 전 의원과 만나 손을 맞잡았습니다. 오 후보, "더 큰 연대와 통합의 길로 가겠다"고 한 후, 유 전 의원과 손을 잡았습니다. 유 전 의원은 지원 유세 의사를 밝혔는데요. 오 후보와 유 전 의원의 연대 시너지 효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지방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부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핵심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질문 1> '세기의 담판'이라 불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이 조금 전 마무리됐습니다. 관세와 이란 종전 해법, 대만 문제 등을 놓고 어떤 수준의 합의를 이뤄낼지 주목됐는데요. 결과,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미중 정상회담 이후 글로벌 패권이 어떻게, 얼마나 바뀔 거라고 보시는지, 또 우리나라는 어떻게 대응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질문 3> 6·3 지방선거가 딱 20일 남은 가운데, 오늘부터 이틀간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선거 초반 '15 대 1' 전망까지 나오기도 했는데, 현재 판세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1> 영남발 보수 동남풍이 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데, 동의하십니까? 동남풍이 어디까지 불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4> 양당 대표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당 대표로는 처음으로 울릉도를 방문했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사흘 연속 충청권을 찾았는데요. 당대표의 동선에 담긴 전략을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5> 지방선거 핵심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후보의 과거 폭행 전과를 둘러싼 논란이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지난해 12월, 31년 전 폭행 사건이 조명되자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인식 차이로 다툼이 있었다"고 해명한 바 있는데요. 어제 김재섭 의원은 당시 양천구의회 속기록 내용을 공개하며, 유흥업소 여종업원에 대한 외박 요구가 폭행 사건의 발단이라고 주장했고요. 오늘은 주진우 의원이 "5·18 논쟁도 이후 사과도 없었다"는 당시 폭행 피해자의 녹취를 공개했습니다. 정 후보의 과거 폭행 전과를 둘러싼 논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1> 정원오 후보는 김재섭 의원이 제기한 주장은 "허위이며 조작"이라며, "당시 민자당 구의원의 일방적 주장이 법원 판결문보다 더 높은 효력을 갖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당시 판결문에는 '정치 관계 이야기 등을 나누다가 서로 정파가 다른 관계로 다툼이 시작됐다'고 판시됐다는 건데요?
<질문 6> 이런 가운데, 오세훈 후보는 유승민 전 의원과 만나 손을 맞잡았습니다. 오 후보, "더 큰 연대와 통합의 길로 가겠다"고 한 후, 유 전 의원과 손을 잡았습니다. 유 전 의원은 지원 유세 의사를 밝혔는데요. 오 후보와 유 전 의원의 연대 시너지 효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