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강석인 인제대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위암 수술과 치료를 마쳤더라도 안심은 금물입니다.

위 점막에 남아 있는 '이것'으로 인해 재발 위험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어떻게 예방하고 치료해야 할까요?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강석인 인제대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와 위암 재발에 대한 궁금증 풀어보겠습니다.

<질문 1> 위암 재발을 높이는 '이것'이 뭔가요?

<질문 2>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왜 생기는 것이며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질문 3> 그런데 위암은 수술 후 1~2년에 재발이 빨리 된다고요?

<질문 4> 위암 재발의 전조 증상도 궁금한데요?

<질문 5> 위암에 가장 좋은 건 예방 아닐까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진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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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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