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와 최운정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대회 첫날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윤이나는 우리시간으로 오늘(15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습니다.

LPGA 투어 데뷔 2년 차인 윤이나는 올 시즌 세 차례 톱10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이번 대회 첫 날 선두를 달리며 첫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최운정 역시 윤이나, 일본의 다케다 리오와 동타를 이루며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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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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