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6·3 지방선거를 19일 앞두고, 여야의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네거티브와 남 탓을 이어간다고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함량 미달 민주당 후보를 퇴출해야 한다며 심판을 호소했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질문 1>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세기의 담판', 분위기는 화기애애했지만 빅딜 합의는 없었습니다. 중국의 높아진 위상이 회담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하며 사상 첫 8,000선까지 올랐습니다. 이후 하락 전환했습니다만, 상승세를 이어갈 거란 기대감이 나오고 있는데요. 주식시장 호조가 지방선거 변수로 작용할까요?
<질문 3> 오늘 나온 여론조사 결과 보시겠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추이,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지방선거에서 여야 어느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하는지도 물었는데요.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답변과 야당 후보를 지지한다는 답변 간 격차가 이전보다 다소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은 각각 40%로 동률을 이뤘고, TK·PK는 야당 후보에 대한 지지가 더 높았는데요.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질문 5> 이런 가운데, 정청래 대표는 어제 울릉도에 이어 오늘은 제주를 찾아 현장 선대위를 열었고, 장동혁 대표는 선대위 출범 이후 첫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정 대표는 국민의힘의 공천과 선거운동을 비판하면서, "'야당 복 있다', '장 대표는 민주당의 전략자산이다' 이런 말들도 하는데, 국민의힘이 제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다"고 직격했습니다.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6>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 후보들을 일일이 거론하면서 "이번 선거는 함량 미달 민주당 후보를 퇴출하는 선거"라고 했습니다. 후보들 이름을 언급하면서 저질 후보들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고도 했는데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7> 이번 선거의 최대 변수, '단일화'인데요. 본투표 용지 인쇄 하루 전인 17일까지가 단일화 골든타임으로 꼽히는 가운데, 울산시장 선거에서 진보 진영이 단일화 물꼬를 텄습니다. 민주당 김상욱 후보와 진보당 김종훈 후보, 울산에서 회견을 열고 단일화를 발표했는데요. 단일화 효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8-1> 부산 북갑과 경기 평택을의 단일화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는데요. 후보들 간 신경전이 거세지는 가운데, 단일화가 가능할까요? 단일화 없이 표가 분산되면, '어부지리' 결과가 나올 수 있단 분석도 나오는데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6·3 지방선거를 19일 앞두고, 여야의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네거티브와 남 탓을 이어간다고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함량 미달 민주당 후보를 퇴출해야 한다며 심판을 호소했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질문 1>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세기의 담판', 분위기는 화기애애했지만 빅딜 합의는 없었습니다. 중국의 높아진 위상이 회담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하며 사상 첫 8,000선까지 올랐습니다. 이후 하락 전환했습니다만, 상승세를 이어갈 거란 기대감이 나오고 있는데요. 주식시장 호조가 지방선거 변수로 작용할까요?
<질문 3> 오늘 나온 여론조사 결과 보시겠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추이,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지방선거에서 여야 어느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하는지도 물었는데요.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답변과 야당 후보를 지지한다는 답변 간 격차가 이전보다 다소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은 각각 40%로 동률을 이뤘고, TK·PK는 야당 후보에 대한 지지가 더 높았는데요.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질문 5> 이런 가운데, 정청래 대표는 어제 울릉도에 이어 오늘은 제주를 찾아 현장 선대위를 열었고, 장동혁 대표는 선대위 출범 이후 첫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정 대표는 국민의힘의 공천과 선거운동을 비판하면서, "'야당 복 있다', '장 대표는 민주당의 전략자산이다' 이런 말들도 하는데, 국민의힘이 제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다"고 직격했습니다.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6>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 후보들을 일일이 거론하면서 "이번 선거는 함량 미달 민주당 후보를 퇴출하는 선거"라고 했습니다. 후보들 이름을 언급하면서 저질 후보들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고도 했는데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7> 이번 선거의 최대 변수, '단일화'인데요. 본투표 용지 인쇄 하루 전인 17일까지가 단일화 골든타임으로 꼽히는 가운데, 울산시장 선거에서 진보 진영이 단일화 물꼬를 텄습니다. 민주당 김상욱 후보와 진보당 김종훈 후보, 울산에서 회견을 열고 단일화를 발표했는데요. 단일화 효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8-1> 부산 북갑과 경기 평택을의 단일화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는데요. 후보들 간 신경전이 거세지는 가운데, 단일화가 가능할까요? 단일화 없이 표가 분산되면, '어부지리' 결과가 나올 수 있단 분석도 나오는데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