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오전 10시 20분 쯤 경남 밀양시에 있는 하남스포츠센터에서 승용차가 건물 유리창을 깨고 돌진해 수영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수영하던 시민들이 70대 운전자를 차량에서 꺼냈고, 강사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운전자와 유리 파편에 다친 50대 여성 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CCTV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고휘훈(take5@yna.co.kr)
당시 수영하던 시민들이 70대 운전자를 차량에서 꺼냈고, 강사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운전자와 유리 파편에 다친 50대 여성 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CCTV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고휘훈(take5@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