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
유해란은 한국시간으로 오늘(17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계속된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쳤습니다.
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가 된 유해란은 단독 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단독 선두는 잉글랜드의 로티 워드로 11언더파를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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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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