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

유해란은 한국시간으로 오늘(17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계속된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쳤습니다.

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가 된 유해란은 단독 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단독 선두는 잉글랜드의 로티 워드로 11언더파를 기록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whit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