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노조에 공문을 보내 총파업 시 7,087명의 근로자가 투입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삼성그룹 초기업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조에 "쟁의행위 기간 안전업무와 보안작업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평상시와 동일한 인력 수준으로 일 단위 근무표를 수립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초기업노조는 구체적 파트별 인원이 특정된 자료와 함께 비조합원을 먼저 배치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앞서 법원은 삼성전자가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안전 보호시설 및 시설 손상 방지 등을 위한 인력 투입을 평상시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숙(js173@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