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으로 스타벅스를 향한 비판이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의 인구 대비 스타벅스 매장 수가 전국에서 서울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수 대비 스타벅스 매장 수는 서울이 1만 3천여 명당 1곳으로 가장 많았고 광주가 1만 9천여 명당 1곳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이번 논란으로 사과문을 발표하며 거듭 머리를 숙였지만, 광주 오월단체들은 경위 설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SNS)에서는 누리꾼들이 공분하며 불매 운동 주장도 퍼져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다훈(hoon@yna.co.kr)
인구수 대비 스타벅스 매장 수는 서울이 1만 3천여 명당 1곳으로 가장 많았고 광주가 1만 9천여 명당 1곳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이번 논란으로 사과문을 발표하며 거듭 머리를 숙였지만, 광주 오월단체들은 경위 설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SNS)에서는 누리꾼들이 공분하며 불매 운동 주장도 퍼져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다훈(hoo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5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