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김동건 삼육대학교 환경생태연구소장>

몇 년 전부터 여름마다 등장하는 '러브버그'가 올해도 나타날 예정입니다.

러브버그는 사람을 물거나 질병을 옮기지 않지만, 떼로 등장해서 시민 불편이 커지는 만큼 미리 방제에 나서야 할 텐데요.

러브버그 문제, 어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건지 뉴스캐스터가 전문가를 만나러 나갔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삼육대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김동건 삼육대 환경생태연구소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올해는 지난해보다 조금 빠르게 러브버그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고요?

<질문 2> 러브버그는 보통 언제 성충이 되어 우리 눈에 띄게 되는 건가요?

<질문 3> "시민 불편을 초래하니까 미리 방제해야 한다" vs "러브버그는 익충이기 때문에 놔둬야 한다" 의견이 분분한데요. 생태학 전문가로서 어떤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질문 4> 러브버그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있나요?

<질문 5> 러브버그가 언제부터 이렇게 많아진 건가요?

<질문 6> 생태계에 이로운 익충이라지만 대량으로 발생하게 되면 혐오감을 주기도 하는데요. 우리집 주변에 러브버그가 출몰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최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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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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