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전 철군 또는 의회 승인을 강제하는 법안을 본회의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 시간 20일 해당 법안에 대한 상원의 본회의 상정 표결 결과는 찬성 50, 반대 47이었습니다.
공화당에서 랜드 폴, 수전 콜린스, 리사 머코스키 의원에 더해, 지난주 트럼프가 지지한 상대에게 경선 패배를 당한 빌 캐시디 의원이 처음으로 찬성표를 던지며 4명이 이탈했습니다.
법안은 본회의 최종 표결을 앞두고 있으나 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AP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 시간 20일 해당 법안에 대한 상원의 본회의 상정 표결 결과는 찬성 50, 반대 47이었습니다.
공화당에서 랜드 폴, 수전 콜린스, 리사 머코스키 의원에 더해, 지난주 트럼프가 지지한 상대에게 경선 패배를 당한 빌 캐시디 의원이 처음으로 찬성표를 던지며 4명이 이탈했습니다.
법안은 본회의 최종 표결을 앞두고 있으나 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