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0일) 무신사의 과거 양말 광고를 두고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과 6월 민주항쟁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광고"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에 해당 광고를 공유하고 "사실이라면 참으로 심각한 문제"라며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 수 있을까요"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언급한 광고는 지난 2019년 논란이 됐던 무신사의 광고로 '속건성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문구가 사용돼 당시 여론의 비판을 샀습니다.
청와대는 "민주화 운동과 희생자에 대한 모독과 역사왜곡, 희화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에 대해 발본색원하고자 하는 대통령의 평소 철학과 의지의 반영"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이 대통령은 SNS에 해당 광고를 공유하고 "사실이라면 참으로 심각한 문제"라며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 수 있을까요"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언급한 광고는 지난 2019년 논란이 됐던 무신사의 광고로 '속건성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문구가 사용돼 당시 여론의 비판을 샀습니다.
청와대는 "민주화 운동과 희생자에 대한 모독과 역사왜곡, 희화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에 대해 발본색원하고자 하는 대통령의 평소 철학과 의지의 반영"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9 -
응원해요
3 -
후속 원해요
2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