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중인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크리스토퍼 랜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현지시간 20일 한국의 대미투자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박 차관은 양국 간 투자 협력 진전을 위해 비자 문제 개선과 관련한 논의가 진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랜도 부장관은 한국 기업들이 미국 경제와 제조업 부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잘 인식하고 있다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차관은 지난해 한미 정상회담 결과물인 팩트시트 이행을 위해 수주 내로 개최될 예정인 킥오프 회의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