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수상 명단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현지시간 23일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영화제 폐막식에서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으나 수상에는 실패했습니다.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은 루마니아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의 '피오르드'가 받았습니다.

'피오르드'는 루마니아계 노르웨이인 부부가 외딴 마을로 이주하며 자식의 양육 방식이나 종교적인 문제로 이웃과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