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대만 진출 치어리더 이다혜, 여고 교복 착용 논란
먼저 많이 본 뉴스 20위 중 5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대만에서 활동 중인 치어리더 이다혜가 최근 복장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복장의 정체는 바로 교복이었습니다.
지난 26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경기 하프타임 공연에서 타이베이 시립 제일여고 교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무대를 한 건데요.
해당 학교의 졸업생이자 공연예술가인 웨이완룽은 교복을 입는 데 동의를 구했냐며 지적했는데요.
논란이 확산하자 이다혜는 “폄훼하거나, 모욕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며 “청춘과 활력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중국에 '이치란' 라멘?…베이징서 짝퉁 매장 운영
다음 소식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중국 베이징에서 일본의 유명 라멘 체인, 이치란을 베낀 간판과 로고를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왼쪽은 일본 ‘이치란 라멘’, 오른쪽은 중국의 라멘집인데요.
해당 식당은 붉은색과 초록색, 그리고 검은색 조합과 함께 붓글씨 스타일의 문구 등 이치란의 대표 로고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사용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메뉴판 디자인마저도 유사하단 지적이 이어지며 중국 SNS에선 “틀린 그림 찾기 수준”이라는 반응까지 나왔는데요.
자세히 보면 로마자 표기에 알파벳 ‘I’가 하나 빠져있고, 원조 간판엔 “쇼와 35년 창업”이라고 적혀있지만 해당 식당은 “건국 65년 창업”이라고 표기돼 있긴 합니다.
상표 등록 전문가는 “상표권 침해에 해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이치란 측이 유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 여주 도자기 축제 경품이 '중국산'…주최측 사과문
마지막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죠.
15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여주도자기축제에서 이벤트 경품으로 중국산 항아리를 제공한 사실이 알려지며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기사 확인해보겠습니다.
‘도자기 고장’의 여주의 이름을 건 경품은 중국산이었는데요.
이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최근 입장문을 통해 공식 사과에 나섰습니다.
재단에 따르면, 대행사 측은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개당 6,500원에 구입한 도자기 제품 두 점을 경품 당첨자에게 제공한 건데요.
재단 측은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사과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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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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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진출 치어리더 이다혜, 여고 교복 착용 논란
먼저 많이 본 뉴스 20위 중 5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대만에서 활동 중인 치어리더 이다혜가 최근 복장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복장의 정체는 바로 교복이었습니다.
지난 26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경기 하프타임 공연에서 타이베이 시립 제일여고 교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무대를 한 건데요.
해당 학교의 졸업생이자 공연예술가인 웨이완룽은 교복을 입는 데 동의를 구했냐며 지적했는데요.
논란이 확산하자 이다혜는 “폄훼하거나, 모욕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며 “청춘과 활력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중국에 '이치란' 라멘?…베이징서 짝퉁 매장 운영
다음 소식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중국 베이징에서 일본의 유명 라멘 체인, 이치란을 베낀 간판과 로고를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왼쪽은 일본 ‘이치란 라멘’, 오른쪽은 중국의 라멘집인데요.
해당 식당은 붉은색과 초록색, 그리고 검은색 조합과 함께 붓글씨 스타일의 문구 등 이치란의 대표 로고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사용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메뉴판 디자인마저도 유사하단 지적이 이어지며 중국 SNS에선 “틀린 그림 찾기 수준”이라는 반응까지 나왔는데요.
자세히 보면 로마자 표기에 알파벳 ‘I’가 하나 빠져있고, 원조 간판엔 “쇼와 35년 창업”이라고 적혀있지만 해당 식당은 “건국 65년 창업”이라고 표기돼 있긴 합니다.
상표 등록 전문가는 “상표권 침해에 해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이치란 측이 유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 여주 도자기 축제 경품이 '중국산'…주최측 사과문
마지막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죠.
15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여주도자기축제에서 이벤트 경품으로 중국산 항아리를 제공한 사실이 알려지며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기사 확인해보겠습니다.
‘도자기 고장’의 여주의 이름을 건 경품은 중국산이었는데요.
이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최근 입장문을 통해 공식 사과에 나섰습니다.
재단에 따르면, 대행사 측은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개당 6,500원에 구입한 도자기 제품 두 점을 경품 당첨자에게 제공한 건데요.
재단 측은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사과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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